오늘도 이루지 못했다... 나의 꿈을...


작심삼일이라는 말도 있지만....

어쩐지 나에게는 작심하루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같다...

이것저것 계획을 세워도 남는건 계획서 한장뿐...

어쩐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년말이라서 그럴까... 마음만 싱숭생숭....

오늘도 일찍 자긴 그른 것같다.... 자야되는데...

내일은 잘할 수 있을까?

나에겐 지금 필요한 것은 완벽한 계획이 아닌..

한줌의 용기//

- 스치는 별밤에 잠못이루는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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