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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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엄마에게 혼나서 밖에 나가 서있는 벌을 받으며 울고 있었던 여자아이 ○아침에 엄마가 깨워준적 없이, 지각을 하면 울면서 학교에 가던 여자아이 ○학교급식만이 맛있는 먹거리였던 여자아이 ○가끔 집에서 먹을 수 있는 식사가 컵라면이었고, 동네사람에게 받은 식빵조각을 맛있게 먹던 여자아이 ○배가 고파서 학교에서 쓰러진 적이 있던 여자아이 ○빨래 안한 더러운 옷을 입고, 목욕도 하지 못해서 악취가 풍겼던 여자아이 ○급식비도 수학여행비도 낼 수 없었..
itjapan
2008/03/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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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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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케", "히타케" 가 아니라 "하타케야마"가 성 입니다.
하타케만 쓰만 "남궁"씨를 "남"씨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핑키
2008/03/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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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어느나라건 아동과 관련된 범죄는..
정말 중하게 다스려야해요
밀감돌이
2008/03/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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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보려고 집에 가지를 않아 초조해서 죽였다?! 아버지가 자기 딸애를 죽이면서 생각한거?
참나 -_- ;;; 정말 이런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ㅠ
jyudo123
2008/03/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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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나라나... 일본이나.. 아동 살해범은.. 사형을 가행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