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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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고(태평소와 북,새 정부 앰블런)를 울리며 새 정부가 출범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이념의 시대를 넘어 실용의 시대로 나가야'한다고 했다. 진정한 실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이명박 정부가 비껴...
이명박 대통령과 칼미키아 공화국 대통령 '키르산 일룸지노프'의 만남이 국제체스연맹(FIDE)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 대통령 취임식 축하를 위해 방한한 키르산 일룸지노프 대통령은 국제체스연맹 회장직을 겸하고 있다. PHOTO/LINK: 국제체스연맹(FIDE)
*이 글은 커서님과의 공동취재로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봉하마을에 와 있습니다'에서 이어집니다. 커서님과 함께 간 봉하마을, 지금 다녀왔습니다. 이 이전의 글을 올리고 나서 봉하마을로 출발해서 가까스로 노무현 전 대통령 내외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출 수 있었고, 이렇게 노무현 전 대통령 내외가 도착하는 모습과 그를 환영하는 봉하마을의 모습을 취재해 올 수 있었습니다. :) 사진에 앞서 함께 취재하며 여러가지로 지원해 주신 커서님께 먼저 감사 드립니다..
대통령은 국가 최고의 권력자이다. 국가를 대표하는 얼굴이며, 정부의 수장이기도 하고, 국군을 통수할 권한도 지닌다. 그래서 대통령은 다른 어떠한 지위보다 막강한 권한을 보장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대통령이 다른 지위가 누리는 것 하나를 누리지 못한다면, 이해가 되겠는가? 국무위원들도 모두 하고, 군에서는 장성부터 분대장에 이르기까지 꼭 하는 이것을 유독 대통령은 하지 않는것이 조금은 이상하다.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이임식이다. 왜 대통령은 이..
노전대통령이 봉하마을을 벗어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퇴임한 노대통령과 신임한 이대통령에 대한 이야기꺼리들이 블로그에 넘쳐납니다. 퇴임식이나 취임식을 참여하지도 못했기에 블로그에 글 올려주신 블로거들 덕분에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미지출처; 모든 사진은 하늘님의 '노 대통령의 귀향에 동참하다' 중에서 발췌했..
이명박 대통령이 2월25일 취임했습니다. 4만5000여 명이 참여한 큰 잔치가 열렸죠. 초대받진 않았지만 주변 분위기를 보고 싶어 직접 여의도로 가봤습니다. 방송이나 언론에 실시간 생중계되는 식장 안 풍경보다 국회의사당 바깥쪽 광경이 전 더 흥미로웠습니다. 관련기사 : 한겨레 - 통령 취임식에 초대받지 못한 비정규직 SBS - 대통령 취임식 열린 국회 주변서 집회 잇따라 연합뉴스 - 취임식 열린 국회주변 집회 잇따라 2월25일 광화문과 서울광장 일대..
assa
2008/02/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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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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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행사라 신기하네요. 맞습니다. 예우도 사람가려서 해야건만..
paz
2008/02/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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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해외교민 입장에서 가까운 현장의 모습이 매우 감사하고 고맙군요....
님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미고자라드
2008/02/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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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장면 잘 보고 갑니다. :)
쏭군
2008/02/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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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사적인 장소에 계셨군요
재미있으셨겠어요^^
팔랑
2008/02/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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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뵙는거 같아요, 소금이님 ^^
뭐 어찌되었던 역사적인 순간이긴 하니,
잘 참셕하셨어요 ^-^
저도 한번 가보고 싶긴했지만..
춥기도 하고 인터넷으로 신청도 안했고 직장인이라 패스 ㅎㅎ
모모
2008/02/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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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실제는 저런분위기였군요^_^ㅋ
소금이
2008/02/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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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한심해'님의 댓글은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어 삭제하였습니다. 정치적 지지와는 별도로 인격적 모독은 자제해 주시고, 참고로 전 어제 행사에 간 것을 별로 후회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왜 한심한가요.
이명박 대통령의 경력이나 공략에 문제가 있다면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방구석에 틀어밖혀 악플이나 다는 치졸한 방법은 쓰고싶지 않군요. 악플을 단다고해서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 말이죠. ^^
한심해
2008/02/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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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 틀어밖혀 악플이나 다는 치졸한 방법이라?? 있는그대로를 얘기하는데 악플이라니 비판하면 모두 악플이군요.. 참으로 딴나라당스런 발언입니다
님은 댓글달때 어디 사람많은 번잡한곳에 노트북들고 나가서 쓰나보죠? 아니면 피씨방 죽돌이 신가요? 방구석에서 댓글다는게 치졸하다니 이제알았구요 여기는 방구석이 아니라 사무실이거든요..
님이야 말로 논외적인걸로 인신공격을 하시는데 그게 더 치졸하다는거 깨달으시길 바래요^^
당신,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2008/02/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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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서 책 좀 읽읍시다.
누가 당신을 그렇게 세뇌시켰는지 모르나, 지도자는 양심이 있어야하고 , 오사카 태생이면서 힌국인이라고 위장하고 다니며 환심사는 일본인이 아니어야하며, 건강보험료도 솔선해서 납부해야합니다. 저런사람이 지도자면 그 밑에 국민들도 다 그렇게 해준답니까? 우리도 건보로 1만3천원만 내도 되나요?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무식함에 대해 부끄러워할 줄 압시다. 요즘같은 정보화 사회에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만해도 5공시절, 이명박 대통령 고향. 다 나옵니다. 책 보기싫으면 찾아서 보려는 노력이라도 하고 삽시다.
국민은 대통령의 졸이 아니요. 주가 되어야 하거늘.
-_-;;
2008/02/2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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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가한 분이신가 보네요.. 사무실에 앉아서 댓글이나 달 시간이나 있는지 더 궁금하군요.
참고로 저도 사무실에서 인터넷은 합니다만 글 읽고 댓글 달 정도로 한가하진 않습니다.
아니 어느 대한민국 회사원이 댓글 달 정도로 한가한가요?
소금이
2008/02/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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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한심해님. 타인의 인생을 쓰레기라고 칭할수 있을만큼 자신의 인생에 책임질 수 있는 나이입니까. 그도 아니라면 적당히 하시죠. ^^
지금 점심시간인데 점심시간인데
2008/0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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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가나는군요. 이곳도 딴나라 알바 블로그입니까?
도대체 저런 댓글 다는 여유있는 회사가 어딨냐고 리플이 있길래 지금 점심시간이라서 다들 가능하는 식으로 좀 웃겨볼려고 반복한 글을 올렸는데 왜 지우시나요?
Printscript 했습니다. 화면전체 저장해서 다른 블로거에게 퍼뜨리겠습니다.
한나라당 알바 블로거 작전도 들어갔군요. ㅋ
뭐 또 지우시겠지만. 전 이미 Print script 했다는거 ㅋ
소금이
2008/02/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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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도배를 하면서 당당한 악플러분아, 기본적인 예의범절 좀 배우시죠. 누가 당신 다이어리에 매직으로 죽죽 금을 그어놓으면 좋으시겠습니까 ^^ 정신 좀 차리세요 ^^
마린보이
2008/02/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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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마지막 부분에 보면...2007년으로 되어있네요......!!
김영상ㅎㅎ
2008/02/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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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통령분들중에 김영상 < 잠깐 웃었습니다 ㅎㅎㅎ
메로나
2008/02/2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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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저 목도리 받을려고 떠밀고 밀리고 하셨나요? ^ ^
장석인
2008/02/2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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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로 취임을 축하하고요 10년세월 우울했던 것을 광며의 청치 일었던 경졔를 극복 회복하시고 정말로
국민이 잘 사는 나라 또는 법 질서를 엄격히 질서 있는 나라를 이루시고 수행 동안 건강하시여 국정에 차질 없으시길 기원 합니다
mary
2008/02/2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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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언론보도가 아닌 한 개인의 입장에서 소박하게 적은 소감 넘 마음에 와 닫습니다. 작년에 국적신청한 사람인데요. 이 나라가 사랑스러워 지네요.
이건뭐
2008/02/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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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연예인은 거짓말만 해도 몇년간 방송출연 못합니다 그런데 막중한 임무를 맡고있는 국가원수가 거짓말과 범죄를 밥먹듯이 저질럿는데 저렇게 떳떳하게 취임해도 되나요? 대통령이 연예인만큼의 도덕성도 필요치않군요.. 민주적인 절차따윈 따지지 마세요.. 진정한 민주국가에서는 저런인간은 후보에도 못올랐을테니까요..
참 ..한숨나온다
2008/02/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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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노친네들, 복부인들 뿐이군.. 하긴 똑똑하고 지적이고 사리분별력 있는 '지성인으로서 국민'들은 저 시간대에 일자리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었을테니말입니다. 참.. 그들만의 대통령이고, 그들만의 잔치로세.
참 ..한숨나온다
2008/02/2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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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아.
졸업식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힘들게 대학 보내주신 부모님과 학사모도 나눠쓰며 사진찍고 가족간 행복을 추구하는 행사가, 일개 국가의 행사보다 덜 소중합니까?
어떻게 지성인으로서 젊은이의 특권 중 하나인 대학생활의 영광스러운 졸업보다
저런 경로당 잔치같은 취임식이 더 소중했다는 글의 서두부터 이해가 되질 않아,
읽는 내내 당신이 알바라는 고정관념을 심게하여 심사를 꼬이게 하는군요.
블로거로 여론을 형성하고자 했으면, 좀 더 지혜롭게 다가서길.
그래서 뭘
2008/02/2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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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저 곳에서 뭘 체험하고 오셨습니까?
직접 무엇을 확인하고 오셨습니까?
무지한 저에게도 좀 알려주시지요.
이명박 대통령님이 자신이 오사카 태생이 아니라 정말 포항에서 출생했다고 하십디까?
건보료 1만 3천원이 아니라 번 만큼 냈다고 하셨습니까?
저를 좀 가르쳐 주시지요 소금이님. 저는 편을 가른 적 없습니다.
옳고 그름에 대해서 말하는 것임. 제발 동문서답하지 마시고,
옳고 그른것을 가리는 것이 편가르는 것이라면 나는 기꺼이 편을 가르겠소.
동문서답 하지 말고, 뭘 체험하고 오셨는지 무엇을 확인하셨는지 그 거창한 이유좀 알려주십시요.
소금이
2008/02/2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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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가 대통령 선서를 하며, 법과 의무를 성실히 지키겠다는 말을 직접 들고 보고왔습니다. 조작된 영상이나 왜곡된 사실이 아닌 내 귀와 눈으로 직접 듣고 본 것이죠.
대통령이 바뀌는 순간을 보았고, 떠나는 대통령을 보았으며 새로 취임하는 대통령을 보았습니다. TV속에선 비추지 않는 취임식장을 보았고, 그 곳 사람들과 이야기를 직접 나누며 어떤 마음으로 취임식장에 찾았는지 들었습니다. 모니터속에선 결코 얻을수 없는 체험이지요.
한나라당 알바 블로그 운운하며, 편을 가르는 님은 이 말을 이해하시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내가 그 날 듣고 겪은 체험은 위 글에 다 쓰여져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인
2008/02/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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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린 무엇을 배워왔으며.. 무엇을 위해 살아왔으며... 니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 모든 길을 막아버렸다.
난 그렇게 정직한것도 아니고 평법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다.
어린 시절은 몰랐다고 치자..
누구 던지.. 최고는...과정을 중요시해서....자신만이 느끼고 다른사람이 느낄수 있는 최고! 라 생각했다.
그렇게 배웠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난 그렇게 배웠다.
하지만 이번... 나이를 먹고....지금 이자리에 드러운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보니..
결과가 중요시한 시대가 열렸다.
최고? 정말 최고?...
무엇인가 얻으려 하는 몸부림은 정말 "최고"로 만들어 줬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하더라...
능력도 없으면...방구석에 앉아 악플 달지 말라고...
그 사람들은 정말 이...www... 세상에서.. 정직하다고 볼수 있을까?
무엇이 잘못된걸 알아도..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은..."최고"선물을 줬다.
당신들이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최고는 정말 최고의 주인으로 돌아갔다.
우리 땅에 살고 있는것인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아니......이곳은 한글을 쓰는... 다른 종족씨앗의 땅이다.
난 우리나라를 사랑한다.
다시 대한민국 자손의 국가의 땅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리고 이 글을쓴.. 소금이씨....
어찌 당당히 취임식에 가고...보란듯이 자신을 얼굴을 찍고 블로그에 올릴생각을 했습니까?
"출신성분을 따지며" 라는 말을 했는데.....
그 시대에 일본에........아...정말 ......당신같은 사람이 한둘이어야 말이지...
자...이 글 읽고 머리 굴리면서 댓글달지말고 속시원하게 욕이나 하십쇼.
본 모습을 보이란 말입니다. 가식적인 사람...
이광호
2008/02/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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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셨다고 해서 쪽지를 보냅니다.
제가 수집가인데..혹시..
취임식초청장, 뱃지, 안내책자를 구할수 없을까요??
안된다면 초청장이 온 편지봉투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물론 배송은 착불로 받겟습니다...소액에 거래라도 가능하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0 6320 0718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