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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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라는 회사 이름은 모 후보이신 명박씨를 연상시키는 단어이기 때문에 써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아울러 해당 사업체는 선거기간동안 문을 닫아야 합니다. 해당 인터넷 사이트인 iMBC는 이명박씨의 약자로 보이기 때문에 써서는 안됩니다. 이거야 말로 사전 선거 운동이라 할만하네요. MB라는 단어는 아울러 컴퓨터의 용량단위인 메가 바이트 이기도 하지만 명박을 의미하기때문에 써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냥 거시기~ 해야겠군요. 아 참고로 씨퓨의 속도를 나타내는..
어허, 이런 웃기지도 않는 법을 지키라는 겁니까?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으로' 특정 후보자에 대한 지지, 반대의 글을 인터넷 상에 올리는 것을 금지시킨다고요? 단, '인터넷언론사'로 등록된 '언론사'들은 제외한다고요? 저는 '언론사'라고 타이틀을 걸고, 편향적인 기사들을 쏟아내는 이 현실 자체를 도무지 수긍할 수가 없는데, 이에 대해서 이제는 법이라는 장막으로 막아버리는군요. 불과 얼마나 지났을까요. 세계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IT..
중앙선관위의 이야기로 블로그가 뜨겁다.. 현재 실시간 인기글 10개중 9개가 중앙선관위와 관련있는 이야기이다.. 글을 대충 살펴보니.. 결론은... 단순한 의견은 괜찮은데..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면 안된다.. 정도로 요약이 되는듯.. 정치에 대한 의견을 포스팅하려면.. 절묘하게 같기도 스타일로 포스팅해야 할듯.. 영향을 준거도 아니고 안준것도 아니여.. 정당을 지지한것도 아니고 반대한것도 아니여.. 후보자를 지지한것도 아니고 반대한것도 아니여...
내일부터 인터넷상 지지.반대글 금지-대전일보 학교 도서관 신문열람실에서 벼락치기를 하다가 맞은 편 벽에 걸린 TV에서 왠 뚱딴지 같은 뉴스가 흘러나왔다. 22일부터 네티즌이 인터넷 게시판이나 자신의 홈페이지에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에서 특정 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올리는 것이 금지된다. (중략) 구체적으로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천.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거나 정당명칭, 후보자의 성명을 나타내는 광고, 인사장, 벽보, 사진, 문서.도..
Harley Quinn 1 Ben Northern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하는 뻘짓에 한숨만 나오며.. 그럴거면, 투표는 왜 하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선관위 관계자는 "180일 금지규정을 어길 경우 2년 이하 징역, 4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며 "17대 대선을 공정한 선거분위기 속에서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후보자의 준법의식과 유권자의 신고정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는 "공정하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선관위는 파악하는 것이 우선 중요..
오늘 하루를 뜨겁게 달구었던 이슈는 22 일 부터 시행될 예정인 ‘U C C 컨텐츠 단속’이었다. 블로거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개방과 참여의 시대를 상징하는 WEB 2.0 의 대표 창작물인 블로그에 대한 정부의 상식없는 처사에 대해서 많은 블로거들은 분노를 자아냈다. ★ 선관위 UCC 운용기준 사이트 : http://www.nec.go.kr/popup/notice/20070126/detail/ucc03_1.htm
선거법에 적용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치 관련 포스팅을 해봅시다. 1. 지지하고 있는 정당과, 후보에 대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2. 지지하고 있는 후보에 대해 지지하는 이유나 소견, 행적 등에 대해서 밝히지 않을 것이며, 그의 정책을 홍보하거나, 선동하지 않겠습니다. 3. 지지하지 않는 정당과 후보에 대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4. 지지하지 않는 후보에 대해 그에 대한 이유나 소견, 행적 등에 대해서 밝히지 않을 것이며, 그의 정책을 비판하거나,..
2007. 6. 22(대통령선거 180일전)어제, 중앙선관위(1588-3939)와 통화를 해서'내 블로그를 어찌 해야 할 것인지' 문의를 했었다.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고, 다시 전화를 해주기로 했는데 어제 하루동안에 전화는 다시 오지 않았다. 오늘도 다시 전화로 문의 했지만 담당자(1588-3939 / 지도과 최향기 계장)가 누구인지만 파악했다. 담당자를 파악하지 못했던 어제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오늘은 전화받은 사람(강경화)까지 정확히 파악해..
대선까지 앞으로 남은 180일 동안 선관위가 사실상 '인터넷 계엄령' 을 선포했다.선관위 조치의 부당성에 대해서야 이미 수많은 블로거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굳이 따로 더 말할 필요는 없을테고....하지만 그저 블로그에 글쓰는 데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선관위의 인터넷 계엄령에 보다 적극적이고 당당히 저항해야 한다.그래서 저항 방법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정리해 봤다. 1. 선관위에 항의성 게시글, 이메일, 전화를 계속함으로써 선관위 사람들이 "..
#. 127. 블로거들의 아름다운 분노에 무임승차합니다. ^ ^;; 더불어 선관위와 중앙일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짧게 씁니다(물론 제 나름 가급적). 선관위 사태, 블로거의 분노를 깨우다. - 그리고 중앙일보의 시의적절한 센터링에 감사하며... 1. 선관위의 뻘짓 솔직히 말해서 전 선관위의 발표 '내용'에 크게 분노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선관위에선 어쩔 수 없이(?) 실정법(공직선거법)을 '안내'했을 뿐이니까요. 선관위가 하는 일이 뭐 그런 일이잖..
nova
2007/06/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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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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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선거가 별로 관심 없었습니다. 그냥 한표나 행사하자 그런 생각이었는데 선관위의 방침(?)을 보니 막 시끄럽게 떠들고 싶어지네요. 이거 참.
snowall
2007/06/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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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얘기가 안되면 메타-선거 얘기를 하면 됩니다. 이제 좋은 주제가 생긴 거죠. 선관위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선거에서 어느 후보의 당락에 영향을 주지 않겠죠.
잡동사니
2007/06/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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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도 주권이다 투표 할사람 없는대 투표 하는것 자기 양심을 속이는 일이다 투표 아니하면 주권 포기포기라고 이야기 하는분 이해가 안간다 기권도 주권이다
해피씨커
2007/06/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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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밑에 두고 통제는 하고 싶은데 내용은 잘 모르는 거죠 -_-;
냐용
2007/06/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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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대통령 심정 이해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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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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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위한 자유는 사이비 조중동 언론사만을 위한 자유인가?
파스크란
2007/06/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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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말로 헌법소원 대상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_-;; 기본권 침해란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alth
2007/11/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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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하는 글만 써라는 말이겠죠
선관리는 분별력이 다소 많이 떨어지는 좀 부족하신 분들이 많은가봐요
아부는 패망의 뿌리요 질책은 번영의 길잡인인 것을 모르시는 너무나 판단력이 부족하신 분들만 계씬것 같으네요